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싱어송라이터 이규진이 20일 낮 12시 신곡 ‘꽃샘추위’를 들고 우리에게 찾아온다.
▲ 싱어송라이터 이규진이 20일 낮 12시 신곡 꽃샘추위를 발표한다. 사진은 이규진 꽃샘추위 앨범 자켓이규진은 지난달 Come Here 앨범 공개 이후 한달여 만에 신곡을 공개한다. 이번 신곡 ‘꽃샘추위’는 솔로들의 외로운 마음을 꽃샘추위에 비유하여 만든 곡으로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사람들은 다 봄을 타는데 왜 나 혼자 겨울인거야”
“꽃샘추위가 나를 시리게 만들어 꽃샘추위가 나를 외롭게 만들어”
이번 신곡 ‘꽃샘추위’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이규진의 감성 짙은 목소리와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엠브이엠 컴퍼니 박인준 대표는 “지난 앨범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은 이규진이 이번에 꽃샘추위와 사랑을 테마로 신곡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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