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9회 서울포토(SEOUL PHOTO)’가 2017년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 9회 서울포토 포스터국내 최대 규모의 카메라와 각종 사진기기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의 다양한 부대행사 중의 하나이다.
2009년부터 서울포토는 사진이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장을 열었던 행사로 코엑스 주최/주관으로 개최되었다. 2017년은 서울포토, 이탈치네마, Fotasia와 공동주관으로 ‘between history and collection’이라는 주제로 세 부문으로 나뉜다.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Leika Oskar Barnack Award)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탈리아영화사진’ 부문에서는 제8회 이탈리아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이탈리아 체세나(Cesena)에서 개최되는 ‘클릭착(CliCiak) 2016’의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그리고 ‘음식 사진’, ‘이탈리아 여배우’ 테마를 통해 국내에서 생소한 이탈리아영화를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다.
이탈리아의 영화 전문 출판사 본북스가 출간한 파올로 소렌티노의 책 ‘유스’(2016 출간)에 수록된 잔니 피오리토 사진작가의 작품들도 전시되어 독서와 영화감상의 즐거움을 사진전으로 이어가게 된다.
부산국제영화제 20주년을 맞아 영화제의 탄생부터 오늘까지의 이야기를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에피소드로 증언하여 출간한 ‘영화의 바다 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 20년’(2015 출간) 도서에 수록된 사진들도 전시된다.
이탈리아 11개의 도시를 로케이션으로 영화화한 박흥식의 ‘두 번째 스물’의 한국영화사진전도 있다.
이를 계기로 ‘이탈치네마’는 한국영화사진전을 기획하여 국내 뿐 아니라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에서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진으로 한국영화를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 코엑스에서 20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사진축제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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