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대한리권협회 출판부가 17일 이유선 작가의 ‘그림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 대한리권협회가 이유선 작가의 그림 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를 출간했다이유선 작가는 문학을 전공한 문학도가 아니지만 한 아이의 평범한 엄마로 아이를 위하는 마음에서 이번 책을 출간했다.
아이를 위한 동화책이다보니 아이에게 안전한지를 인증하는 국가기술표준원의 KC 인증 검사를 통해 KC 마크도 표시되어 있다.
‘그림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는 책 제목처럼 동화책이지만 그림이 없다. 대신 아이가 직접 글을 듣거나 읽으면서 상상하는 그림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아이들의 낙서 본능을 말썽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활동으로 바꿀 수 있어 많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유선 작가는 추후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분석할 수 있는 미술 심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대한리권협회는 이유선 작가의 첫 번째 동화책 ‘그림 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 주길 바란다며 아이와 엄마 모두 만족하는 동화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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