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SH, 양재리본타워 1단지 투명 방음판에 조류 충돌 저감 테이프 부착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서초구 양재리본타워 1단지 투명 방음판에 조류 충돌 저감 테이프를 부착했다고 27일 밝혔다.
SH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축물이나 방음벽 등 인공 구조물로 인한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SH는 지난 4월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의 현장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했다. 국립생태원은 지리적 여건과 과거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양재천 인근에 위치해 조류 접근성이 높고 실제 충돌 피해가 확인된 양재리본타워 1단지를 우선 조치 대상지로 선정했다.
SH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가로 10cm, 세로 5cm 간격의 점선 무늬 테이프를 부착했다. 점선 무늬는 조류가 투명한 구조물을 통과 가능한 `빈 공간`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해 충돌 위험을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앞으로도 인공 구조물로 인한 조류 등 야생동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지속하겠다"며 "사람과 자연이 안전하게 공존하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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