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인천공항, 포레스텔라 출연하는 출국길 문화공연 진행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객들에게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 포레스텔라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출국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공연은 오는 29일 17시 30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탑승구역 내 서편 노드광장에서 진행되며,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여객 및 공항상주직원 등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공사가 진행하는 문화예술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국길이라는 특별한 순간에 공항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싱크 인 크로스오버(Sync in CROSSOVER) - 출국 전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서로 다른 장르와 감성이 하나의 무대에서 조화를 이루는 `크로스오버 공연`형식으로 진행된다.
출연진의 경우 ▲폭발적인 가창력과 웅장한 하모니로 사랑받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전통국악의 아름다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국악 크로스오버 팀 `dodree (도드리)` ▲전통 국악 리듬과 비보잉 퍼포먼스를 결합한 국악 비보이팀 `루나 플로우(LUNA FLOW)`가 출연해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 대한 상세 정보는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인스타그램 계정(icn_culture.and.ar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사는 6월에도 장르별 특색을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앞으로도 국악,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관문에서 K-컬처의 우수성을 알리고 여객 분들께 인천공항만의 특별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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