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공식 포스터
피치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다날 엔터테인먼트가 파트너로 함께하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S-Factory)에서 진행된다. 1650㎡ 규모의 대형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속 세계관에 직접 들어간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집중전’은 일본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연이어 흥행을 기록한 글로벌 투어형 IP 전시다. 작품에 충실한 재현과 인터랙티브 형식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팬들이 시리즈의 세계관을 직접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한국 전시는 아시아에서 흥행을 거둔 포맷을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규모와 콘텐츠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귀살대 본부 △나타구모산 전투 △무한열차 △혈귀의 방 등 작품 속 주요 장면을 직접 체험하며, 캐릭터 서사와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티켓은 사전 예매와 일반 판매로 나뉘어 운영되며, 예매는 글로벌 티켓 플랫폼 Fever를 통해 진행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kimetsu_ex_kr)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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