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아디다스가 새티스파이(SATISFY)와 첫 협업 제품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새티스파이`를 출시했다(제공=아디다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테크니컬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SATISF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협업 제품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새티스파이(ADIZERO ADIOS PRO 4 SATISFY)’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레이스 퍼포먼스 기술력과 새티스파이의 문화적 감각을 결합해 현대 러닝 문화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자기 표현과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며 러닝을 하나의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협업 제품과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협업 제품인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새티스파이’는 아디다스의 대표 레이싱화를 감성과 태도, 문화적 표현의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디자인은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비대칭 컬러 그라데이션과 DIY 스프레이 페인팅 디테일이 적용됐으며, 매트 실버 컬러의 에너지 로드는 오프로드 버기카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또한 에너지 반환을 위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Lightstrike Pro) 폼과 접지력을 높여주는 라이트트락시온(LIGHTTRAXION) 기술이 적용됐으며, 컨티넨탈(Continental™) 고무 아웃솔과 카본 소재의 에너지 로드 2.0 등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의 핵심 퍼포먼스 기술도 그대로 유지했다.
협업 론칭 이벤트는 기존 트랙 레이스의 형식을 넘어선 새로운 러닝 체험 공간 ‘더 서클 핏(The Circle Pit)’에서 진행됐다. 미국 애리조나주 오로 밸리의 나란자 파크(Naranja Park) 펌프 트랙에서 진행된 ‘더 서클 핏’은 폐쇄형 루프 코스를 기반으로 지구력, 사운드, 움직임, 커뮤니티를 결합해 러닝을 하나의 몰입형 문화 경험으로 확장했다.
아디다스는 아디다스와 새티스파이는 퍼포먼스와 문화, 커뮤니티가 만나는 지점을 더욱 확장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러너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경험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새티스파이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인 다니엘 그로(Daniel Groh)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로고의 결합이 아닌 퍼포먼스와 문화적 의미가 만나는 프로젝트”라며 “두 브랜드가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새티스파이’는 5월 19일 오후 5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아디다스 컨펌드 앱을 통해 래플 응모가 진행되며, 당첨자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 컬러는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국내 출시가는 44만9000원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6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