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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50만 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5-15 10: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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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50만 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5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돼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된다.

 

갤럭시 버디 시리즈는 자녀용 첫 스마트폰은 물론 부모님 효도폰, 세컨드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169.1㎜(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가 적용된 50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슬롯(최대 2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지원해 실용성을 높였다.

 

LG유플러스의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19일, 28일 총 3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갤럭시 버디5의 실사용 중심 기능과 합리적인 요금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전 11시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는 U+ 통신전문가가 출연해 자녀용·효도폰·세컨드폰 등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필수 기능에 집중한 `스트레스 없는 스마트폰`으로서의 갤럭시 버디5의 강점을 전달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5 출시를 맞아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전용 구매 혜택을 확대했다.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갤럭시 버디5를 개통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전용 케이스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5일까지 개통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양산·휴대용 미니선풍기 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55명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10명) ▲파벡스 에어프라이어(40명) ▲바이마르 스팀쿠커(4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상 혜택도 마련했다.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할 경우 기본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가 보상 대상 모델 반납 시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히는 중저가 단말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상무)은 "갤럭시 버디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I 기능을 제공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OIS가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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