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충남소상공인연합회 15개 시 · 군 지부장들이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소상공인 · 민생 중심 정책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결의문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소상공인 회관 건립 추진 △업종별 단체 및 지역 지부 운영 안정화 지원 △현장 중심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인건비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주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 지부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권익 보호, 정책 제안, 교육 및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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