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하나금융그룹,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6일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7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임직원 수어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2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수어교육은 농문화와 농사회 인식 개선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6월 5일까지 4회 차에 걸쳐 그룹 명동사옥과 청라사옥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여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기본 수어 표현부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수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학습에서 그치지 않고 청각장애인 체육대회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연계돼,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수어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인의 어려움에 직접 공감하고, 일상과 업무 현장 곳곳에 배려와 포용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 예술가 콜라보 굿즈 기부 캠페인`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하나아트버스` ▲발달 및 청각 장애인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건강한 자립을 위한 취업 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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