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B관 전경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가 CGV와 협업한 신규 상영관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B관’을 지난달 초 오픈했다고 밝혔다.
2015년 첫선을 보인 템퍼시네마는 세계 최초의 리클라이닝 침대 상영관으로, 기존 영화관의 ‘앉아서 관람하는 방식’을 넘어 ‘누워서 즐기는’ 새로운 관람 형태를 제시해왔다.
이번에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문을 연 템퍼시네마 B관은 총 24석 규모로, 프라이빗한 좌석 구성과 여유로운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영관에는 맞춤 설계된 ‘시네마용 템퍼 제로 지 라이프 스타일 모션베드’를 비롯해 ‘프로 플러스 스마트쿨 매트리스(S)’와 ‘컴포트 베개’가 적용됐다. 특히 좌석 크기는 가로 100cm, 세로 200cm로, 기존 템퍼시네마 대비 두 좌석 기준 가로 폭이 50cm 더 넓어져 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
관람객은 각 좌석에 적용된 템퍼 모션베드를 통해 머리와 상체, 다리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자세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수십억 개의 셀로 구성된 템퍼 소재 매트리스는 압력을 완화해 장시간 관람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템퍼시네마 B관은 오픈 첫 주말(4월 4일~5일) 매진을 기록하며 실제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템퍼코리아 측은 템퍼시네마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고객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템퍼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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