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이민호 기자
보건복지부는 27일 중동 위기에 따른 유가 급등과 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개시하고, 정은경 장관이 세종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및 지급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정부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금 지급에 착수했다. 이번 1차 지급은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일반 국민보다 약 20여일 앞당겨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전체 국민의 약 70%로,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정부는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과 경기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직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주민 대기 공간과 접수 창구 운영 상황, 선불카드 물량 확보 여부 등을 확인했다.
세부 지원금액
정 장관은 현장을 둘러본 뒤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취약계층이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돕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적극 운영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신청과 홍보 과정에서 수급자가 낙인이나 차별을 느끼지 않도록 인권 보호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 장관은 “이번 취약계층에 대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선제적 지원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서민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지급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신청 편의성과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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