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샘표 임직원이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맛 연구 중심 샘표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플로깅에 동참하고, ‘집밥’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가치를 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에는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본사 인근 을지로 일대와 청계천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 배출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샘표는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 △지역사회에 기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플로깅 역시 서울 중구 을지로동에서 매년 봄 진행되는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응원하는 취지로 2024년 시작해 3년째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플로깅과 함께 하루 한 끼 ‘집밥’을 제안하는 ‘지구의 날 기념 연두 체험단’도 모집한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배달 음식 한 끼(2인분) 기준 평균 18개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 요리하면 음식 배달·포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와 탄소 배출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집밥을 더 맛있게 만들어 줄 연두 체험단은 오는 26일까지 연두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샘표는 ‘요리에센스 연두’와 ‘연두링’을 통해 복잡한 양념과 조리 과정에 대한 부담을 덜어, 건강한 집밥을 쉽고 맛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요리 역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샘표는 요리와 플로깅처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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