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4월 17일(금) 대한고려인협회와 고려인 청년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정영순 대한고려인협회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4월 17일(금) 대한고려인협회(회장 정영순)와 고려인 청년의 한국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대한고려인협회는 협약을 체결하며 고려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적응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문휘창 총장과 김병철 학장, 원종민 글로벌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한고려인협회에서는 정영순 회장과 박단아 부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KL법률사무소 고민석 대표변호사가 함께해 양 기관 간 협력 논의에 참여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려인 청년들의 국내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요를 반영한 교육 과정의 설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실무 협의에서는 온라인 기반 교육 환경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양측은 또한 한국어 교원, 관광통역안내사, 행정사 등 국가 공인 자격 취득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며 고려인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타지 생활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교육’”이라며 “고려인 청년들이 이 땅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한 기회의 지름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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