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DSA 2026 LIG Defense&Aerospace 부스의 모습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가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DSA(Defence Services Asia) 2026’에 참가한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DSA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주관하는 국방, 안보 분야 전문 전시회로 1988년부터 40년 가까이 개최되고 있다. LIG D&A는 이번이 세 번째 참가다.
LIG D&A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 △함대공 유도무기 ‘해궁’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등 다층 통합 방공 솔루션 전시를 통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첨단 대공방어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과 포병 화력전의 필수 장비인 ‘대포병레이다’, 정밀 유도 공대지 항공 무장인 ‘KGGB’를 전시한다.
말레이시아는 자국의 국방 강화 전략에 따라 무기체계 도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LIG D&A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천궁-II를 비롯해 당사의 첨단 기술력을 통한 대공방어 능력 고도화가 안보 증진에 기여하는 점을 집중 강조할 계획이다.
전시회를 총괄하는 이현수 LIG D&A 해외 사업 부문장은 “지금까지 축적한 첨단 기술력과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중점 소개할 것”이라며 “K-방산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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