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강남구 `제5기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에서 단원들이 위촉장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역삼청소년센터)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관장 최종태)는 지난 11일 아동의 권리 증진과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제5기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강남구 아동정책참여단은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 권리가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운영되는 자치 조직이다. 이번 5기 참여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8세~13세 아동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장 수여와 선서식을 통해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올해 참여단은 유니세프 강남구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아동 4대 권리 및 인권 교육 △어린이 축제 직접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모니터링 및 탐방 △강남구의회 의견 개진 등이 계획돼 있다.
역삼청소년센터 최종태 관장은 “아동정책참여단이 우리 지역사회에 아동의 목소리를 당당히 내고, 정책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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