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아이들과미래재단 · 카카오페이가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와 함께 지난 14일(화)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격한 디지털 금융 전환 속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 금융의 주체인 청년들이 포용적 금융 문화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청년들이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페이는 총 15억원 규모의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지원 기금’을 조성해 재단에 전달했다. 아울러 카카오페이의 포용적 디지털 금융 활동과 연계한 실질적인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기술적·사업적 역량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동·청소년 및 청년 대상 미래 인재 육성 전문 비영리 기관으로서 본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을 주관한다. 향후 선발된 청년들이 다문화 청소년 교육 및 소상공인 디지털 결제 환경 개선 활동 등을 전개하며 진정한 차세대 금융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지난 14일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과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이윤근 ESG협의체장 등 양사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디지털 금융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이들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디지털 금융 격차를 줄이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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