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0일(금)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최고 연 9% 금리를 제공하는 ‘챌린지 적금 with 현대자동차’를 5000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
이번 상품은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포용 금융과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ESG 금융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외계층과 청년층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금융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반영했다.
‘챌린지 적금’은 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6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기본 금리 연 2.0%에 △현대자동차 구매 계약 우대 2.5%p △전기차 구매 우대 0.5%p △포용 금융 우대(소외계층 2.0%p, 청년 1.0%p) △거래실적 연동 우대 이율 2.0%p 등을 더해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현대자동차 구매 시 최대 30만원의 계약금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매주 적금 납입을 성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유권도 지급한다.
부산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챌린지 적금’을 가입하고 현대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챌린지 적금(with 현대자동차)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랜덤 추첨을 통해 △현대 캐스퍼 차량(1명) △골드바(2명) △신세계 상품권(7명)을 제공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시 부산은행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 고객 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금융과 자동차 구매를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면서 친환경과 포용 금융의 가치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9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