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동원F&B가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100%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브랜드롤 론칭하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동원 제주마늘’의 신제품 3종은 △살코기햄 △비엔나 △후랑크로 구성됐으며,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와 100% 제주 마늘을 결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주 마늘은 황 함량이 많은 현무암 토양에서 자라 알싸한 맛을 내는 ‘알린’이 풍부하며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도 높다.
‘동원 제주마늘’은 동원F&B가 보유한 30년 육가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동원F&B는 1996년 육가공 사업에 진출했으며, ‘짜지 않은 캔햄’ 리챔, ‘직화햄’ 그릴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햄, 소시지, 베이컨 카테고리 내 비엔나 판매액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동원F&B는 ‘동원 제주마늘’ 론칭 및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에 위치한 소노캄 리조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동원F&B는 푸드트럭과 리조트 내부 뷔페를 통해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동원F&B는 제주농협과 손잡고 제주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자사가 보유한 육가공 역량을 결합해 ‘동원 제주마늘’을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 제주마늘 살코기햄’(300g)의 가격은 5980원이며, ‘동원 제주마늘 비엔나’(260g)와 ‘동원 제주마늘 후랑크’(250g)의 가격은 4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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