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윤승원 기자
AI 트렌드 분석 서비스 기업 뉴엔AI가 `아시아 · 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500`에 3년 연속 선정됐다
AI 트렌드 분석 서비스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공동 선정한 ‘2026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500(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6)’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 국가의 기업 중 최근 3년간(2021년~2024년) 매출 성장률이 높은 상위 500개 기업이 선정됐다. 뉴엔AI는 3년 연속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성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뉴엔AI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은 22년간 축적된 비정형 구어체 데이터 분석 노하우와 이를 AI와 결합한 독보적인 기술 스택이다. 뉴엔AI는 자체 개발한 비정형 데이터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퀘타(Quetta) LLMs’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부 API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검색 증강 생성(RAG) 아키텍처를 구축해 기업 데이터 보안과 분석의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더불어 뉴엔AI는 텍스트 기반 분석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 데이터까지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멀티모달(Multi-modal) LLM’을 구축 및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시각적 트렌드까지 입체적으로 파악해 더욱 정밀한 AI 트렌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확보했다.
뉴엔AI는 올해부터 뷰티 분석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참가해 독자적인 AI 트렌드 분석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고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뉴엔AI 배성환 대표는 “3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선정은 데이터 기반 AI 기술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온 뉴엔AI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멀티모달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No.1 AI 트렌드 분석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엔AI는 최근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2026년 산업 글로벌 진출역량 강화 사업(산업바우처)’에도 최종 선정되며 글로벌 진출의 가동력을 확보했다. 뉴엔AI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마케팅 및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북미 등 글로벌 거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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