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 전시장에 마련된 LIG D&A 부스 전경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IG D&A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우리 해군이 지향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GHOST’의 가속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과 첨단 무장이 통합된 무인체계를 전면에 내세웠다. 우리 해군에 최초로 전력화될 예정인 정찰용 무인 수상정을 비롯해 20mm RCWS와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등을 장착하는 전투용 무인 수상정 해검X, 자폭용, 함 탑재용, 기뢰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 수상정을 선보였다.
해군의 전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정밀 타격 및 방어 체계도 소개했다.
미국 수출을 준비 중인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미국산 함대공미사일 SM-2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 중인 함대공유도탄-Ⅱ, 130mm 유도 로켓-Ⅱ 비룡과 CIWS-Ⅱ 등 적 위협으로부터 함정을 보호하고 정밀 타격을 지원하는 핵심 무기들을 전시했다.
또 장보고-Ⅲ Batch-Ⅱ에 탑재하기 위해 국산화 개발을 추진 중인 ‘잠수함용 전자전 장비’와 기존 대비 2배 높은 출력으로 재밍 거리와 효과를 극대화한 ‘함정용 전자전 장비-Ⅱ’도 공개했다.
LIG D&A는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무인화, 지능화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투입하고 있다며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축적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기체계 국내 전력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해양 방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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