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11월 23일부터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간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싱가포르항공이 오는 11월 23일부터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간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해당 노선에는 비즈니스 클래스 40석, 이코노미 클래스 263석 등 총 303석 규모의 중거리용 에어버스 A350-900 기종이 투입된다.
해당 노선의 항공권 예약은 지난 3월 25일부터 자사 판매 채널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웨스턴 시드니는 300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시드니 서부 권역으로,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경제권을 형성하고 있다. 블루마운틴과 뉴사우스웨일스 서부로 향하는 관문이자 다양한 문화와 미식, 시드니 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번 웨스턴 시드니 노선 확대로 싱가포르항공은 호주 내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케언즈, 다윈, 멜버른, 퍼스, 시드니(킹스포드 스미스), 시드니(웨스턴 시드니) 등 8개 취항지를 확보하며, 호주 주요 도시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기존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의 일 4회 운항편에 더해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Nancy-Bird Walton) 신규 취항 노선이 추가되면서, 싱가포르항공은 호주의 경제 중심지이자 주요 관문인 시드니에 일 5회의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다이 하오위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기획 부문 수석 부사장은 “이번 신규 호주 노선 신설을 통해 고객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접근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웨스턴 시드니 공항의 심야 출발 편성을 통해 싱가포르 창이 공항을 경유해 싱가포르항공 그룹이 취항하는 전 세계 130여 개 목적지로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사이먼 히키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CEO는 “싱가포르항공과의 협력을 통해 스카이트랙스 5성급 수준의 서비스를 그레이터 시드니(Greater Sydney) 지역에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24시간 운영되는 웨스턴 시드니 공항과 싱가포르항공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돼 시드니와 세계를 더욱 다양하게 연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드니에서 출발해 싱가포르 및 전 세계 주요 도시까지, 호주 여행객들의 이동 선택지를 넓히고 한층 유연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게 될 싱가포르항공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항공(SIA)은 2026년 11월 23일부터 싱가포르와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간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SQ201과 SQ202편은 에어버스 A350-900 중거리 기종으로 두 도시를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모든 항공편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한다.
싱가포르항공(SIA)은 싱가포르와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 간 노선을 하루 4회 계속 운항할 예정이다. 현재 운항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항공편 시간은 성수기·비수기 등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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