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대구시교육청, `2026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 등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2026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지역 학생 선수들의 체육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선수 선발을 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총 2,163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각 종목별 경기장은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사전 점검과 운영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
종목별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를 선발하고, 선발된 선수들은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구 대표 선수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고, 건강한 체육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들에게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9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