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시가 중랑천을 가로질러 동대문구 장안동과 중랑구 면목동을 연결하는 장안교의 성능개선공사를 마치고 9일(일) 15시부터 전면개통 한다고 밝혔다.
1978년 왕복 4차로로 개통된 장안교 구교는 철거되고 새롭게 43.2ton 차량까지 통행이 가능한 1등교가 신설되었다. 또 2006년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로 건설된 왕복 2차로 장안교 신교도 보수·보강하여 사용성을 더욱 개선하였다
장안교(구교)는 공용기간이 36년 지나 노후화되어 2013년 정밀안전진단결과 C등급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2014년 11월 용마터널과 구리암사대교가 개통된 이후 구리암사대교~용마터널~사가정길로 연결되는 도로망이 구축되어 장안교를 이용하는 차량이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시는 왕복 6차로 차도를 우선 개통한 뒤 상류측 보도를 정비하고 가교를 철거하는 등 마무리 공사를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교량하부 수변 휴식공간 조성, 교량 야간경관조명 등이 설치됨으로써 동대문구와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장안교가 1등교로 성능이 개선됨으로써 사가정길을 이어주는 주간선도로 기능을 확보해 줄 것이다”며 “천변 휴식공간 조성으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지역발전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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