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왼쪽부터 MBC C&I 도인태 사장,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지난 24일(화) 영상산업센터에서 MBC C&I(사장 도인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와 함께 ‘영화·영상 산업 AI 교육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영상 콘텐츠 제작 방식을 모색하고, 지역 기반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AI 영화·영상 분야 창작 인력 양성 및 인프라 구축 △AI 영화·영상 콘텐츠의 상영 및 홍보 협력 △AI 영화·영상 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연구 협력 등이다.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AI 영화·영상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역 창작자 발굴과 교육을, MBC C&I는 AI 기술 연구개발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AI 영화 상영과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을, 영화진흥위원회는 정책 수립과 지역 AI 산업 진흥을 담당하며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3시 영상산업센터 8층 교육실에서 4개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AI 기술은 영화·영상 제작의 패러다임을 바꿀 강력한 도구이자 새로운 기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영화·영상 콘텐츠 창작 생태계를 확대하고, 부산 창작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폭넓은 창작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 이후 오후 4시 30분부터 영상산업센터 11층 시사실에서는 센터 입주사를 대상으로 ‘AI가 바꾸는 영상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의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8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