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윤승원 기자
케이사인이 파트너사 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암호화 솔루션 웨비나를 개최한다(이미지=케이사인)
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대표 구자동·최현철)은 ‘2026 케이사인 파트너 테크 담당자 대상 암호화 솔루션 2차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앞서 진행된 암호화 및 키 관리 기반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구축과 개발, 운영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파트너사 테크 담당자들이 고객 환경에 맞는 암호화 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단순 솔루션 이해를 넘어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대응 능력까지 확보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업 적용성을 강화한 기술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소개 △암호화 솔루션 UDF 및 API 개발자 가이드 △솔루션 업그레이드 절차 및 운영 프로세스 △데이터 보안 관련 Q&A 세션 등이 포함된다. 특히 테크 담당자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기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케이사인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파트너사들이 암호화 솔루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을 담당하는 케이사인 컨설팅팀 조현삼 부장은 “보안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단순한 제품 이해를 넘어 실제 적용과 운영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는 파트너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사인은 최근 국내 최대 보안 전시회인 ‘eGISEC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암호화 및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향후에도 웨비나를 비롯해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하는 온사이트 교육과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방식의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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