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순커뮤니케이션이 4월 23일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오는 4월 23일(목)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피지컬 AI 트렌드와 중국 모빌리티 산업 동향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 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AI 대전환을 제시한 후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 도입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순커뮤니케이션은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사업군을 세분화해 분석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피지컬 AI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되면서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해 물리적인 동작수행 기능들이 확장되고 있어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외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파트Ⅰ으로, ‘급변하는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라’라는 주제로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분야를 집중 분석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의 기술 발표와 앞으로의 산업을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행사가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분야의 피지컬 AI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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