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윤승원 기자
순커뮤니케이션이 4월 23일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오는 4월 23일(목)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피지컬 AI 트렌드와 중국 모빌리티 산업 동향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 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AI 대전환을 제시한 후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 도입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순커뮤니케이션은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사업군을 세분화해 분석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피지컬 AI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되면서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해 물리적인 동작수행 기능들이 확장되고 있어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외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파트Ⅰ으로, ‘급변하는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라’라는 주제로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분야를 집중 분석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의 기술 발표와 앞으로의 산업을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행사가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분야의 피지컬 AI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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