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장애인 ·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3월 6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장애인 및 아동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보육 현장에서의 장애 인식개선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및 아동, 그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보육 교직원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프로그램 강화 지원 △상호 기관 사업 홍보 협력 △기타 업무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장애인복지관 간의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기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육 현장과 복지 현장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가족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이어가며 서로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강승숙 분과장은 “국공립 어린이집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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