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HID 글로벌, `2026 보안 및 신원 현황 보고서` 발표... 신뢰, 보호, 선택 중심 7대 보안 트렌드 `제시`
글로벌 트러스티드 ID 솔루션 선도기업 HID 글로벌(HID Global®)은 ‘2026 보안 및 신원 현황 보고서(2026 State of Security and Identity Report)’를 발표하고 7대 보안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보안 및 IT 전문가, 최종 사용자, 산업 파트너 등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조직들은 신원 관리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리 및 디지털 환경이 점점 융합됨에 따라 보안 리더들은 신뢰 구축, 보호 수준 강화는 물론 사용자 선택권 보장을 중심으로 신원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HID 글로벌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신뢰·보호·선택 세 영역을 중심으로 보안 전략을 재편하는 7대 트렌드를 제시했다. 7대 트렌드는 △신원 관리 전략 고도화 △모바일 자격증명 확산 △생체인식 기반 출입 통제 확대 △실시간 위치추적(Real-Time Location System, RTLS)의 주류화 △물리 및 디지털 신원 융합 가속화 △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RFID)의 인프라화 △통합형 신원·보안 플랫폼 중심 투자 등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신원 관리는 전체 응답자의 73%가 최우선 과제로 꼽을 만큼 전략적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조직들은 개별 자격증명 시스템을 넘어 물리 및 디지털 환경을 통합 관리하는 거버넌스 체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모바일 자격증명 역시 편의성보다 보안 강화 목적이 주요 도입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체인식 기술은 다중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을 넘어 핵심 출입 통제 수단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아울러 RTLS는 의료·제조·물류 산업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RFID는 자산 추적과 재고 관리 등 운영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조직들은 단일 솔루션 대신 통합형 신원·보안 플랫폼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다만 예산 제약, 시스템 통합의 복잡성, 개인정보 및 윤리적 우려는 여전히 주요 과제로 지목됐다.
라메시 송구크리슈나사미(Ramesh Songukrishnasamy) HID 글로벌 수석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안 리더들은 출입 통제 및 신원 인프라의 현대화를 요구받는 동시에, 장기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거버넌스와 보호 체계, 투명성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2026년 성공하는 조직은 강력한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이해관계자에게 실질적인 솔루션 선택권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ID 글로벌의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의 깊이와 다양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헬스케어, 교육, 정부, 금융, 제조, 핵심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의 응답과 함께 최종 사용자와 보안 시스템 파트너의 관점을 동시에 반영해 전략과 실행 간 간극을 조망했다. 보고서 전문은 HID 글로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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