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가 3월 16일 마감된다.
보수총액신고 홍보시안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모든 사업장(건설·벌목업 제외)을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보수총액 신고를 3월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보수총액 신고는 전년도에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총 보수를 신고하는 절차다. 이를 기준으로 2025년도에 납부한 보험료를 정산하고, 2026년도 보험료가 새로 부과된다. 법정 신고 기한은 매년 3월 15일까지지만, 올해는 15일이 일요일이어서 16일(월)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누리집이나 세무회계프로그램의 보수총액 신고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토탈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사업주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전자신고할 수 있다.
법정 기한 내 전자신고를 완료하면 고용·산재보험료를 최대 1만 원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커피·베이글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반면, 기한 내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인 ‘두루누리’ 지원도 제한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기한이 임박하면 접속이 몰릴 수 있는 만큼 미리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고객센터(1588-0075) 또는 사전 발송된 안내 책자, 유튜브 안내 영상 ‘더 쉽고 편리한(Easy-Quick) 보수총액신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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