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67%로 집계되며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6회 국무회의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7%,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25%로 나타났다.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대통령 취임 이후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집계됐다.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64%,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29%로, 긍정 응답이 우세했다. 국정 비전·가치 항목에서는 ‘우리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63%,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있다’ 60%, ‘공정과 상식의 가치가 잘 실현되고 있다’ 60%로 나타났고, ‘한반도가 평화롭고 안전해지고 있다’ 56%, ‘경제가 안정되고 좋아지고 있다’ 55%가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로 격차가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이었고,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는 27%였다.
정당 대표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긍정 43%, 부정 42%로 팽팽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정 62%가 긍정 23%를 크게 앞섰다.
제9회 지방선거 성격을 묻는 문항에서는 ‘현 정부의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3%,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4%로 나타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해서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 42%가 가장 많았고, ‘적절하다’ 26%, ‘무죄이므로 잘못되었다’ 23% 순으로 집계됐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폐지) 인식은 ‘잘한 조치’ 62%, ‘잘못한 조치’ 27%였다.
설 명절 대화 주제(복수응답)는 ‘경제’가 56%로 가장 높았고, ‘가족’ 38%, ‘주택/부동산’ 32%, ‘정치’ 25%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2월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4.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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