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윤승원 기자
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와 유통사 광동제약이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성장 기회 마련에 나섰다.
제주삼다수는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과 함께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이 주최한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 과제를 제시하고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1020세대의 제주삼다수 음용 확대를 위한 PR 및 캠페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주개발공사 창립 30주년과 제주삼다수 출시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끄는 Z세대의 브랜드 인식을 조사·분석하고, 광동제약의 유통 노하우를 반영한 가정 배송 앱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실행 중심의 PR 전략을 제안했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브랜드 인식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하고,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공모전 특전으로 수상팀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대학생들이 공모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매년 제주삼다수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제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동제약 본사 및 연구개발(R&D) 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육과 경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최신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대학생들이 제안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경험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이번 공모전의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 파트너인 광동제약과 함께 젊은 인재 육성과 다방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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