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코스피가 장중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6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24일 코스피가 장중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6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 날 삼성전자는 3.63% 오른 20만 원에 마감하며 이른바 `20만 전자` 고지에 올랐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3.55포인트(2.11%) 오른 5969.64에 거래를 마쳤다. 6000선까지는 30.36포인트만을 남겼다. 지수는 5853.48로 출발한 뒤 장 초반 5775.61까지 밀렸으나,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 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2조3745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66억 원, 1965억 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581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63% 오른 20만 원에 마감하며 이른바 ‘20만 전자’ 고지에 올랐다. SK하이닉스는 5.68% 상승한 100만5000원으로 거래를 마쳐 ‘100만 닉스’를 달성했다. 두 종목 모두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업종별로는 금속(4.59%), 전기·전자(4.19%), 화학(2.62%)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3.50%), 증권(-2.61%), 섬유·의류(-1.76%)는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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