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 ‘국민콜110’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 `국민콜110`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도 교통상황, 진료 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생활 정보와 각종 행정 민원 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와 국도 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 교통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연휴 중 운영하는 병원·약국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전기·수도 고장 신고, 생활 소음 및 쓰레기 소각 신고, 유기·유실 동물 보호 관련 문의 등 비긴급 생활 민원 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은 전화 외에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 및 온라인 채팅(www.110.go.kr
), 누리소통망 계정(@110callcenter, 110call)을 통해 가능하다.
허재우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110은 매년 약 240만 명이 이용하는 정부 민원 대표 상담 서비스로, 설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되는 만큼 궁금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국민콜110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8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