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신성대학교 RISE 사업 성과보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RISE사업단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한 RISE 사업 1차년도 교육혁신 성과 보고’ 행사를 2월 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대학과 산업체, 지자체가 함께 구축해 온 RISE 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정주형 기업 맞춤 인력양성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성대학교 RISE 사업 설명 △성과보고 영상 시청 △1차년도 성과보고 △참여기업 감사패 증정 △우수학생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성대학교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습자의 직무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RISE 사업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인학습자 대상 교육 확대를 통해 재직자 및 경력단절 인력의 직무 재진입을 지원하는 등 지역 인적자원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대학은 교육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환류 계획도 공유했다. 수강생 수요를 반영한 과정 고도화, 실습 중심 수업 확대, 산업체 연계 강화 등을 통해 2차년도에는 교육의 질과 현장 적합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신성대학교 RISE사업단장 이수근 교수는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 대학이 책임지고 양성하는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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