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신제품 출시 - 고객 니즈 반영한 톤업 컬러 확장과 광·열노화 케어로 선케어 포트폴리오 완성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2-10 10:44:23
기사수정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업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선케어 1위[1]의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헤라가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헤라의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 지수 70+를 획득했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 등에 확대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보정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라벤더 빛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톤업 효과로 투명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함께 출시된 ‘UV 프로텍터 CC’는 마치 원래부터 피부가 좋은 듯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부결 표현을 구현한다.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단독 사용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V 프로텍터 프레쉬’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등 도시 환경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외부 열로 인해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를 고려해 장미 단백질 성분[2]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헤라는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는 물론 열로 인해 발생하는 열노화까지 케어하는 선케어 라인업을 완성하며 UV 프로텍터 라인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리는 감각적인 톤업과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 그리고 안티에이징 케어를 아우르는 것이 이번 라인 확장의 핵심이다.

 

헤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선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8092
  • 기사등록 2026-02-10 10:44:23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2.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3. 과기정통부·KISA, 2025 사이버 침해 26% 급증…AI 공격 확산 경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기업 침해사고 신고가 2,383건으로 1년 전보다 26.3% 늘어난 가운데 2026년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과 인공지능 서비스 대상 공격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과기정통부와 KISA는 2025년 침해사고 통계...
  4. 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5.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