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왼쪽부터 천정희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심병효 서울대 공과대학 교무부학장, 윤성희 Erudio Bio(US) CTO/에루디오바이오코리아 대표이사/K-PAI 대표,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 박찬익 망고부스트 CCO, 이복직 서울대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AI) 포럼 K-PAI와 지난 2일 첨단 AI 연구·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혁신, 책임 있는 AI 개발,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등) 첨단 AI 연구·교육 협력 △교수 인재 발굴 및 채용 연계 △차세대 연구 인력 경력 개발 △AI-산업-규제 연계 논의를 함께 추진한다.
특히 서울공대는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 공학 인재의 미국 진출 및 교류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K-PAI의 지원을 통해 미주 초우수 해외 연구 인력의 유치를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K-PAI는 AI의 발생지로서 거대 자본의 지원을 받는 실리콘밸리의 혁신적 변화를 가장 빨리 경험하며 쌓은 지식과 통찰을 서울공대 연구진과 공유할 계획이다.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대 구성원에게 실리콘밸리에서의 첨단 AI 연구 및 창업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의 우수한 AI 연구자들이 교원 임용을 통해 국내 학계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넓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K-PAI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글로벌 연구 환경과 연계된 인재 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성희 K-PAI 대표는 “1년여의 짧은 역사에도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AI 포럼으로 자리매김한 K-PAI(Silicon Valley Privacy-Preserving AI Forum)가 이제 국경을 넘어 한국의 최정상급 인재를 보유한 서울공대와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서울공대와 함께 차세대 AI 인재 양성과 한·미 기술 생태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7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