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삼립, 만쥬 · 약과 구성 `설 선물세트`
삼립이 설을 맞아 한국의 멋과 감성을 담은 선물세트 `복담은행복만쥬`와 `조청모약과`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한국 전통 민화와 공예 기법을 패키지에 녹여냈다.
`복담은행복만쥬`는 만쥬 안에 유자·흑임자·밤 맛의 앙금을 가득 채웠다.
원재료 특유의 은은한 향과 고소한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액운을 막아준다는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虎鵲圖)` 속 호랑이를 그려 넣어,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조청모약과`는 대표적인 `K-디저트`로 사랑받는 약과를 활용했다.
조청쌀엿·밀·찹쌀 등 국산 원료에 참기름을 더해 고소한 맛을 살리고, 계피가루와 생강추출분말을 사용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통 공예 `나전칠기`에서 영감을 얻은 홀로그램 기법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자개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홀로그램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제품은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지난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스윗하트카스테라`, `만복빵`, `재미스 쁘띠모먼츠 쿠키컬렉션`, `아몬드쇼콜라약과` 등을 재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삼립 관계자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시각과 미각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삼립 설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께 따뜻한 새해 인사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7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