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 선보이는 두 번째 팀웨어 컬렉션 - 스포츠 그 이상의 문화가 되고 있는 F1의 열기와 생동감을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 메시지에 담아내 - 팀의 시그니처 컬러와 현대적인 실루엣,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으로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극대화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1-16 08:57:27
기사수정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사진 출처: 아디다스코리아)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화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인 ‘드라이버 웨어’는 지난해 대비 팀의 유대와 결속을 상징하는 육각형 패턴을 매트·글로시 텍스처로 깊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을 적용해 서킷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곡선 틸 그래픽으로 속도감과 기술적 이미지를 강조한 현대적 실루엣의 ‘메카닉 웨어’와 팀 로고를 선명하게 표현해 우아함과 편안함, 퍼포먼스를 정교하게 담아낸 ‘엔지니어 웨어’도 함께 출시된다.

 

드라이버 웨어와 함께 폴로·재킷·저지·트랙수트 등 다양한 의류는 물론, 풋웨어 및 다양한 액세서리도 출시된다. 시그니처 틸 컬러가 포인트로 적용된 모터스포츠 전용 풋웨어 ‘페로자(FEROZA)’를 비롯한 다채로운 풋웨어 라인업, 팀 컬러웨이를 과감하게 표현한 팀 캡 등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모두 챙겨가는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피트 레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즐길 수 있어, 모터스포츠의 다양한 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아디다스 모터스포츠 GM 마이클 바츠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의 2년째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두 번째 컬렉션은 팀 구성원 모두의 퍼포먼스 니즈를 최상으로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 디자인 코드로 팀 정체성을 담아낸 만큼 2026 시즌 팀 구성원이 컬렉션과 함께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 시즌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웨어 컬렉션은 1월 16일(금)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명동) 그리고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 센터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7561
  • 기사등록 2026-01-16 08:57:27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15대서 20대로 확대된 수출 전략 품목…K-뷰티·농식품까지 주력산업으로 정부가 수출 다변화 흐름을 반영해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하고, 올해 1분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수출입 분석 기준인 MTI(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 코드를 개정해 기존 15대 주력 수출 품목 체계를 20대로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근 수출 구조 ..
  2. 중기부 제1차관, 플라스틱 용기 제조기업 방문…중동전쟁 영향 점검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은 5월 6일 대구 달성군 ㈜케이아이비를 방문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환율 상승 등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계의 경영 애로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노용석 제1차관은 이날 식음료·화장품용 페트병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케이아이비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공급망 ...
  3. 이재명 대통령 “물가 안정 최우선”…고유가 대응·공급망 관리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유가 불안에 따른 물가 압력에 대응해 공급망 관리와 주요 품목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7일 대통령 주재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과 민생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
  4. 정부, TV수신료 ‘분리징수’ 규정 삭제…전기요금과 결합징수 유지 정부가 텔레비전방송 수신료의 분리징수 규정을 삭제하고 전기요금과의 결합징수 체계를 시행령에 반영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열린 ‘2026년 제7차 전체회의’에서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납부 방식을 기존 분리 고지·징수에서 결합 고지·징수 체계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
  5. 술병에 ‘경고그림’ 붙는다…정부, 음주운전 경고 표시도 의무화 오는 11월부터 술병에 음주 위험을 알리는 경고그림과 ‘음주운전 금지’ 문구가 의무적으로 표시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과 관련 고시를 마련하고 오는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음주로 인한 건강상 위험과 음주운전 등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