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민·관 협력을 통한 장애인복지 맞춤형 상담체계 구축으로 도 내 지역 간 지역격차 해소 및 장애인복지 균형 발전을 위한 장을 열었다.
▲ 누림센터가 국민연금공단 등 7개 기관과 찾아가는 장애인 민원상담을 실시했다누림센터는 도 내 장애인복지 유관기관(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과 4월 4일(화) 안산시장애인복지관 1층 쉼터에서 찾아가는 상담인 ‘제5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제5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에는 17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장애등급심사 및 연금 상담 △채무관리, 신용회복절차 등 금융상담 △법률정보와 절차상담 △구직상담 및 고용알선 △장애인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더불어 의료복지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과 무료진료, 보조기기 상담 및 수리·세척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한 이용자(이○○, 지체2급)는 “법률, 주거 관련 상담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나 서비스 조차 몰랐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한 번에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며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어 고맙게 생각하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총 4회(의정부, 수원, 이천, 부천)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안산 지역을 시작으로 도 내 권역별 취약계층 밀집지역 및 장애인 유관기관 인근지역 등에서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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