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1년 반 만에 8만명 방문 큰 호응
김포운전면허센터가 지난 2024년 개소 이후 1년 반 만에 방문객 수가 7만 9천여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되며, 시민 일상 속 편의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센터 개소 시점인 2024년 5월 1,885건에서 8월 3,389건, 12월 6,737건으로 꾸준히 이용률이 증가해 이 기간 2만 7천여명이 이용했고 2025년에는 5만 2천여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운전면허센터 개소 이전에는 김포시의 신규 취득 대상 인구 및 운전면허 갱신 인구는 연간 수만 명에 달했지만, 학과시험장은 서울시·인천시 등에 위치해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민 불편이 크다는 지적이 계속됐다.
김포운전면허센터가 개소하면서 시민들은 편의성이 크게 증진됐다는 반응이다.
한 시민은 "직장 다니며 하루 연차 내고 서울시까지 왔다 갔다하기가 너무 힘들고 불편했는데 이제 편하게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좋다"고 말했고, 김포거주 한 학생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학과시험을 보러 서울까지 가는 게 시간도 오래 걸리고 교통비도 들어 주저하고 있었는데 김포에서 바로 시험을 볼 수 있어 너무 다행"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김포운전면허센터는 인구 50만 대도시로 급성장한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전국 최초의 도시형운전면허센터로, 도시심 위치한 센터에서 운전면허 취득·갱신·발급이 가능하다. 김포골드라인 운양역 3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는 환승센터(김포시 김포한강1로 242)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월~금) 0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지역에 관계없이 응시 가능, 접수부터 시험결과 확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타 지역의 면허취득자들도 이곳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포운전면허센터는 운양역 환승센터 공영주차장에 20명의 응시생을 수용할 수 있는 학과시험장과 교통안전교육장, 접수창구(적성검사, 갱신, 재발급)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로 김포시뿐만 아니라 인접 시군구(인천서구, 부평구, 계양구, 강화군, 고양시, 파주시)균형 서비스 제공 기여와 지속적인 유동 인구 유입 발생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하고 실효성 있는 교통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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