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예스24, 2026 새해 첫 책 큐레이션 진행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서의 시작을 응원하는 ‘새해 첫 책 큐레이션’과 새해 첫 책 완독을 돕는 독서 챌린지 ‘사락에서 #리딩스타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28일까지 이어지는 ‘새해 첫 책 큐레이션’은 56인의 작가들이 예스24 도서 PD와 함께 차분한 새해 시작을 돕는 ‘2026년 첫 책’을 추천하는 내용으로 기획했다. 큐레이션에는 법륜 스님, 이해인 수녀, 나태주 시인, 김금희 소설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구슬같이 아름다운 우리말로만 구성된 낱말책 ‘푸른배달말집’을 추천한 법륜 스님은 “새해에는 말 한마디, 생각 하나를 더 살펴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추천평을 전했다.
또 김금희 소설가는 “막연한 불안과 긴장을 안고 새해를 맞이한 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책”이라며 시집 ‘나는 긴장을 기르는 것 같아’를 추천했고, 이외에도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와 소설 ‘하얼빈’은 각각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큐레이션과 함께 작가들이 직접 꼽은 추천 문장을 매주 받아볼 수 있는 ‘큐레이션 문자 배달’ 이벤트도 마련됐다. 문자 알림 신청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독서지원금을 선물하는 △나의 2026 새해 첫 책 공유 이벤트 △새해 복주머니 행운 당첨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더불어 예스24는 독서 커뮤니티 ‘사락’을 통해 새해 첫 달 동안 한 권의 책 완독을 목표로 하는 ‘사락에서 #리딩스타트’ 이벤트를 오는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사락 독서노트 내 ‘읽고 있어요’ 기능에 완독할 도서를 추가한 뒤 오늘 읽은 페이지에 밑줄을 기록하면 된다. 밑줄 기록 1건 이상 시 YES상품권 500원, 10건 이상 기록 시 YES상품권 1000원을 참여자 전원에게 증정하며, 최다 기록자 10명에게는 YES상품권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완독 후 마지막 페이지의 밑줄 이미지를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리딩스타트, #사락)와 함께 공유한 회원 중 10명을 추첨해 새해에 읽고 싶은 도서를 선물한다.
예스24 도서사업본부 조선영 본부장은 “예스24는 독서의 시작과 완독을 응원하는 이번 새해 첫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독자들과 함께 독서 문화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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