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고객 신뢰 복원을 위해 3370만 전 고객에게 총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는 보상안을 12월 29일 발표했다.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고객 신뢰 복원을 위해 3370만 전 고객에게 총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는 보상안을 12월 29일 발표했다.
쿠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불안을 겪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보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보상 대상은 지난 11월 말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 계정 전 고객으로, 와우회원과 일반회원은 물론 탈퇴 고객까지 포함된다.
보상 규모는 고객 1인당 총 5만원 상당이다. 쿠팡은 로켓배송·로켓직구·판매자 로켓·마켓플레이스 등 쿠팡 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천원권을 비롯해 쿠팡이츠 5천원, 쿠팡트래블 2만원, 알럭스 2만원 등 4종의 1회용 구매이용권을 지급한다. 구매이용권은 쿠팡 앱에서 확인 후 상품 결제 시 적용하면 된다.
지급은 내년 1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쿠팡은 대상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구매이용권 사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며, 세부 사항은 별도 공지한다는 방침이다.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고객 신뢰 복원을 위해 3370만 전 고객에게 총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는 보상안을 12월 29일 발표했다.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는 “쿠팡의 모든 임직원은 최근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고객에게 얼마나 큰 우려와 심려를 끼쳤는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고객을 위한 책임감 있는 조치를 취하는 차원에서 보상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쿠팡은 가슴 깊숙이 ‘고객 중심주의’를 실천,책임을 끝까지 다해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고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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