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누림센터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사업 평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12월 17일(수) 14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사업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회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맞춤돌봄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사업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회의에는 사업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사업은 △일상돌봄 서비스 △도전행동 지원 서비스 △의료돌봄 서비스 등의 연계를 중심으로, 개인별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맞춤돌봄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와 함께 △도전행동 지원의 전문성 강화 △의료·복지 간 연계체계 보완 △돌봄종사자 지원 및 보상체계 마련 △이용자·가족 만족도 제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서비스 이용자의 보호자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종사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누림센터 자립지원부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단편적인 서비스가 아닌 맞춤형·통합형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평가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림센터는 앞으로도 사업평가와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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