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12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한 세계인권선언 77주년 기념 ‘2025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권상’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우리 사회의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단체와 개인의 열정과 노력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인권교육 및 문화 증진을 위한 공적 분야에서 △내·외부가 함께 참여하는 인권경영 추진 △인권 사각지대 보호 활동 전개 △익명신고센터 운영 및 피해자 보호체계 구축 등의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내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권 사각지대 보호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조직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은 전 직원이 인권경영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권경영의 수립과 이행을 통해 공단 전반에 인권 의식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조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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