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16일 외교부에서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후속협의를 열고, 한반도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공조 방향을 논의했다.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16일 외교부에서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후속협의를 열고, 한반도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공조 방향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한미 정상회담 Joint Fact Sheet 후속협의’를 개최하고,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에 기초해 한반도 관련 제반 현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미 양국 외교·안보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상회담 합의사항의 이행 상황과 향후 협력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공동설명자료에 담긴 북한 관련 합의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한미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안정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2018년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북 정책 전반에 대한 긴밀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고, 북한의 대화 복귀와 대량살상무기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포기 등 국제적 의무 준수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공유했다.
한미 양측은 향후 한반도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도 각급에서 소통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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