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2025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한다.
광주시, 공공하수도 운영 · 관리 우수기관 선정
기후부는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분야 교육·홍보 ▲하수처리효율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효율화 ▲하수도 보급률 등 40개 항목을 심사했다.
광주시는 지속적으로 하수관로 준설과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벌여 하수도 막힘을 예방하고, 재해·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추진한 `스마트 하수처리 시스템 도입`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광주시는 또 기후부가 10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오는 4일 장려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김훈 물관리정책과장은 "선진적인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하·폐수처리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광주시의 노력이 인정받고 있다"며 "하·폐수처리시설의 운영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에도 힘써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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