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4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열린 `중학교 학부모 고교학점제 연수`에 참석해 고교학점제의 핵심 방향과 인천시교육청의 지원 계획을 안내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4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열린 `중학교 학부모 고교학점제 연수`에 참석해 고교학점제의 핵심 방향과 인천시교육청의 지원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연수는 권역별로 이어서 진행되며, 중학교 학부모의 제도 이해를 돕고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며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을 선택해 진로를 설계하는 학생 주도형 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제도 준비 상황과 보완점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며, 교육청은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수에서는 인천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고교학점제 지원 정책도 소개됐다.
`꿈두레 공동 교육 과정`은 2025학년도 522개 강좌를 개설해 학생 선택권을 넓혔으며 `인천온라인학교`는 2025년 3,830명까지 참여가 늘어나 스마트농업, 신재생에너지 등 융합형 강좌도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과 연계한 `꿈이음대학`은 2025학년도 221개 강좌에 4,000여 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고교-대학 학점 인정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부터 본격 운영된다.
도 교육감은 "미래는 인간·자연·AI가 공존하는 사회로, 단순 문제 풀이만으로는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없다"며 "하루 15분 읽고·걷고·쓰는 루틴은 아이들에게 큰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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