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서울패션허브가 오는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데패뉴에서 ‘서울패션허브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국내 유망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8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패션허브 팝업스토어` 포스터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패션허브가 주관하고 패션 전문 미디어 ‘데일리패션뉴스’가 협력한 ‘데패뉴 커뮤니티 프로젝트 with 서울패션허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현재까지 총 7개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완료한 바 있다.
팝업스토어는 브랜드별 순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27일에는 △뉴이뉴욕(NUYH NEWYORK) △세인트이고(SAINT EGO) △악필(AKPIL) 3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28일부터는 △룬케이브(LUNECAVE) △티케비(TYCHEBE) △토새(TOSE) △페그렉(PEG LEG) △키모우이(KIMOUI) 5개 브랜드가 추가로 합류해 총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각 브랜드는 개별 콘셉트에 따라 선별된 상품을 중심으로 선보이며,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70%까지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패션허브는 다양한 감각을 지닌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인 만큼 패션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많은 방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패션허브는 이번 팝업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가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접점을 마련하고, 브랜드 측에는 시장 반응 분석과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홍보 콘텐츠 제작, 시제품 개발, 전용 입주 공간 제공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방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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